
채소
라벤더
라벤더
학명 Lavandula angustifolia
영명 Lavender
원산지 남유럽 지중해 연안
1. 특징
라벤더는 고대 로마시대에 욕탕에 라벤더를 넣어 향기로운 목욕을 줄긴
연유로 라틴어의 '씻다'라는 동사에서 유래되었다.
꿀풀과의 상록 여러해살이 식물로, 6~8월에 꽃이 피는데 꽃에서 나는 향기가
파리나 해충을 쫓는다. 꽃, 잎, 줄기에 정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잎의 하얀 잔털
사이에는 향기의 원천인 기름샘이 있어 라벤더 고유의 아름다운 향을 풍기게
만든다. 잎이 마르면 더 향기가 짙어지며 오래 지속된다.
햇볕에 잘 드는 서늘한 날씨, 배수가 잘되고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반내한성으로 추위에는 다소 강한 편으로 한번 심으면 10년은 수확할 수 있다.
수확 시 꽃대를 가지 채 잘라 건조시키는데 자를 때 꽃대 밑으로 잎이
3~4장 있는 곳에서 자른다. 라벤더의 향기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유도하며,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2. 이용부위
꽃, 잎을 주로 활용한다.
3. 활용법
차, 오일, 포푸리, 방향제, 숙면을 위한 베갯속 재료


출처: 도시텃밭 동반식물
<출처 : 농사로(농촌진흥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