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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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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다래

사진: Ferguson, A R · CC BY 4.0 (Wikimedia Commons)

개다래

Silver vine · Actinidia polygam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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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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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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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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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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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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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다래나무과
원산지
한국

[형태] 뿌리는 천근성이다. 줄기는 길이가 5m에 달하고 일년생가지는 어릴 때 연갈색 털이 있으며 간혹 가시 같은 억센 털이 있고 속은 백색이며 차 있다. 잎은 어긋나기로 막질이며 넓은 달걀형 또는 달걀형의 타원형이고, 점첨두이며 원저 또는 아심장저이고 길이 8~14㎝, 폭 3.5~8㎝로서 표면 상반부 때로는 전체가 백색으로 되는 수도 있으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맥액에 연한 갈색 털이 있으며 어릴때는 양면 맥 위에도 연한 갈색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으며 엽병에 털이 있다. 꽃은 6~7월에 피고 흰색이며 지름 1.5㎝로서 향기가 있고 가지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며 한 화경에 1~3개씩 피고 화경은 길이 3~6㎝로서 연한 갈색 털이 있다. 꽃잎과 꽃받침 조각은 각각 5개씩으로 넓은 달걀형이며, 씨방에는 털이 없다. 열매는 달걀형의 타원형이며 길이 2~3㎝ 정도로서 끝이 뾰족하고9월 말~10월 초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과육은 혓바닥을 찌르는듯한 맛이 있으며 달지 않다. [특징] 줄기 윗부분의 잎이 하얀 것이 특징이다. [생육환경] 양수 내지는 중용수로 노지에서 월동생육하고 활엽수림하의 부식질이 많은 전석지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과 내음성이 강하다. [번식방법] 종자를 정선하여 직파하거나 약간 습기가 있는 모래와 섞어 저장하였다가 봄에 파종한다. [이용방안] ▶과육은 혀바닥을 찌르는 듯한 맛이 있고 달지 않다. ▶도시 공원에 파골라를 만들어 머루,다래와 함께 올려 등나무처럼 가꾸면 멋있다. ▶열매와 가지,생엽은 고양이의 병을 고치는 데 쓰인다. ▶枝葉(지엽)은 木天蓼(목천료), 根(근)은 木天蓼根(목천료근), 충영이 있는 과실은 木天蓼子(목천료자)라 하며 약용한다. ⑴木天蓼(목천료) ①성분 : 잎과 과실에는 각종의 cyclopentan 유도체가 함유되어 있다. ②약효 : 大風癩疾(대풍나질-Hansen氏병), 積(징적-腹中(복중)의 硬結(경결)), 氣痢風勞(기리풍로)를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달이거나 粉末(분말)로 만들어 복용하거나 술을 빚어서 복용한다. ⑵木天蓼根(목천료근) ①약효 : 風蟲牙痛(풍충아통-치통)에는 丸劑(환제)를 만들어서 환부에 집어 넣기를 계속해서 4-5회 하되 액즙을 먹지 말아야 한다. 요통에는 목천료근 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⑶木天蓼子(목천료자) ①약효 : 中風口面 斜(중풍구면괘사), 疝氣(산기-hernia), (현벽-腹中(복중)의 結塊(결괴)), 여자의 虛勞(허로-폐병), 모든 冷症(냉증)을 치료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고 腰痛疝痛(요통산통)의 치료에도 쓴다. ②용법/용량 : 6-9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散劑(산제)로 하여 복용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