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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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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릿대

사진: Alicia-C · CC BY 2.0 (Wikimedia Commons)

구릿대

Dahurian angelica · Angelica dahuric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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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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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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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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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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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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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산형과
원산지
한국

[형태] 뿌리는 굵고 겉은 토갈색이다. 뿌리를 백지(白芷)라 한다. 줄기는 높이 1~2m이고 밑부분은 지름 7~8㎝이며 윗부분에 잔털이 있고 가지가 갈라진다. 줄기는 적자색에 흰가루가 덮인다. 근생엽과 밑부분의 잎은 엽병이 길고 3개씩 2~3회 우상으로 갈라지며 정소엽은 밑으로 흐르고 다시 3개로 갈라진다. 소엽과 열편은 긴 타원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며 길이 5~10㎝, 폭 2~5㎝로서 예두 또는 점첨두이고 가장자리에 규칙적이고 예리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맥 위가 때로 거칠어지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때로 맥 위와 가장자리에 잔털이 있다. 윗부분의 잎은 작고 엽초는 굵어져서 거꿀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된다. 꽃은 백색으로 6~8월에 피며 겹우산모양꽃차례에 달리고 소산경은 20~40개로서 길이 4~6㎝이며 꽃자루와 더불어 잔돌기가 밀생하고 총포는 없으며 소총포는 작다. 꽃부리는 소형이고 꽃잎은 5개이며 5개의 수술과 1개의 씨방이 있다. 분과는 편평한 타원형이고 기부가 들어가며 길이 8~9㎜로서 뒷면의 능선이 맥처럼 가늘고 가장자리의 것은 날개 모양이며 능선 사이에 1~2개, 합생면에 2~4개의 유관이 있다. [생육환경] 심산지역의 시냇가에서 자란다. [재배특성] 못자리 파종은 초가을인 8월 하순에 파중하는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3월 중·하순에 파종한다. 묘판은 왜당귀의 묘판처럼 비료를 많이 주어서 대묘(大苗)를 만드는 것보다 평균되는 주묘(中苗)가 되도록 육묘하는 것이 좋다. 너무 비옥(肥沃)하지않은 땅을 깊이 간 다음 나비 120cm의 두둑을 짓고, 묘판비료로서 3.3㎡당 잘 썩은 퇴비 3kg과 복합비료(4-8-4) 200g을 토양살충제와 같이 전층(全層)에 고루 뿌려준다. 파종할 때에는 배면의 흙을 잘 고르고 20-25cm간격으로 줄뿌림을 한다. 종자가 거의 숨길 정도로 얇게 덮고 썰은 짚은 뿌려주어서 건조를 막는다. 약 20일이면 출아한다. [번식방법] 종자 번식한다. [이용방안] ▶어린순은 식용 ▶根(근)은 白芷(백지), 葉(엽)은 白芷葉(백지엽)이라 하며 약용한다. ⑴白芷(백지) ①봄에 파종한 것은 10월에 가을에 파종한 것은 이듬해 7-9월 莖葉(경엽)이 누렇게 말랐을 때 뿌리를 캐어 줄기와 잔뿌리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려 충해를 입지 않도록 보관한다. ②성분 : 구릿대 전초에는 精油(정유)가 함유되어 있고 뿌리에는 byak-angelicol, oxy-peucedanin, imperatorin, torin, isoimperatorin, phellopterin, 일종의 angelic acid과 비슷한 것에는 xanthotoxin, marmesin, scopoletin, isobyak-angelicol, neobyak-angelicol도 함유되어 있으며, 또 일찍이 alloisoimperatorin과 5-methoxy-8-hydroxypsoralen이 분리되었다. ③약효 : 祛風(거풍), 燥濕(조습), 消腫(소종), 止痛(지통)의 효능이 있다. 두통, 眉稜骨痛(미능골통), 치통, 鼻淵(비연), 寒濕腹痛(한습복통), 腸風痔漏(장풍치루), 赤白帶下(적백대하), 癰疽瘡瘍(옹저창양), 皮膚燥痒(피부조양), 疥癬(개선)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3-6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하여 복용한다. <외용> 분말을 살포하거나 조합하여 塗布(도포)한다. ⑵白芷葉(백지엽) ①약효 : 丹毒(단독), 은진풍진-猩紅熱中毒(성홍열중독)에 잎을 달인 물로 목욕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