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쑥부쟁이
Meyendorf’s aster · Aster meyendorffii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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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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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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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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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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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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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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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국화과
원산지
한국
[형태] 줄기는 높이 35~50㎝이고 종선과 털이 있으며 옆으로 뻗는 가지가 많다. 기부에서 난 잎은 꽃이 필 때는 말라죽으며 달걀 모양 또는 난상 타원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길이 5~6㎝, 너비 2.5~3.5㎝로서 밑으로 흐르고 가장자리에 큰 톱니와 더불어 털이 있으며 엽병이 길다. 줄기잎은 좁고 긴 타원형이며 다닥다닥 달리고 끝이 둔하며 길이 6~8㎝, 너비 10~20㎜로서 밑으로 갈수록 점차 좁아져서 엽병처럼 되고 양면이 모두 거칠며 윗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고 가지의 잎은 길이 10~15㎜, 너비 3㎜ 정도이다. 꽃은 7~8월에 피며 길이 7~8㎜, 지름 15~18㎜로서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리고 포는 3줄로 배열되며 선상 피침형으로서 끝이 뾰족하고 꽃부리는 길이 21~24㎜, 너비 2.5~4㎜이며 담자색이다. 수과는 거꿀달걀 모양이고 길이 3㎜, 너비 1.5㎜ 정도로서 털이 있으며 관모는 길이 2.5~3㎜이고 붉은빛이 돈다. 결실기 : 9~10월. [생육환경] 산야의 볕이 잘 드는 건조지에서 자란다. 바닷가의 암석지에서도 자란다. [재배특성] 비교적 토양은 가리지 않는 편이며, 부식질이 많은 토양에서 잘 자라며, 번식은 실생으로 한다. 이식성은 보통이다. [번식방법] 숙근성 여러해살이풀로 관화식물이다. [이용방안] ▶어린 순은 식용하고, 도로변이나 공원, 정원 등에 심어 관상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