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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찌버리사초

사진: Keisotyo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개찌버리사초

East Asian sedge · Carex japonic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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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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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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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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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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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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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사초과
원산지
한국

[형태] 다년생이다. 근경은 짧고, 긴 포복지가 있다. 줄기는 높이 20~40㎝이고, 성글게 모여 난다. 위쪽은 깔깔하며, 다소 가늘고, 단면은 삼릉형이다. 잎의 단면은 편평하고, 2맥이 뚜렷하며, 너비는 3~4㎜, 가장자리는 깔깔하다. 기부의 엽초는 옅은 황갈색이고, 엽신이 없는 것이 조금 달린다. 포엽은 엽신이 잎 모양으로 엽초가 없고, 위쪽의 경우 소수보다 길이가 짧으며, 아래에 달리는 것은 소수보다 약간 더 길다. 화서는 정소수는 웅성으로 선상 원주형이고, 길이는 2~4㎝이다. 측소수는 자성으로 원주형이며, 길이는 1~2.5㎝로, 많은 꽃이 조밀하게 달린다. 웅인편은 갈색이고, 피침형이며, 예두이다. 자인편은 옅은 갈색으로 좁은 난형이고, 예두이며, 짧은 까락이 있다. 과포는 좁은 난형으로 길이 3.5~4㎜이고, 비스듬히 벌어지며, 부리가 길다. 상부는 갑자기 좁아지면서 긴 부리로 되고, 구부의 가장자리는 막질로 짧은 가위 모양이다. 수과는 갈색으로 성글게 과포에 들어있고, 도란형으로 길이 1.8~2㎜이다. 주두는 3개로 갈라지고, 숙존한다. [생육환경] 그늘진 숲 속이나 습한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비고] 골사초(C. aphanolepis)와 비교하여 측소수 자루의 길이가 길고, 과포의 부리가 길며, 주두가 숙존하여 구별 가능하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