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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현호색

사진: 三上 勝生 · CC BY-SA 2.1 jp (Wikimedia Commons)

왜현호색

Small corydalis · Corydalis ambigu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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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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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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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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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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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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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현호색과
원산지
한국

[형태] 높이는 10~30㎝에 이른다. 땅속에 지름 1~1.5㎝의 둥근 덩이줄기가 있다. 덩이줄기는 속이 약간 누른빛이 돈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은 가늘며 2회 3출로 갈라지고 소엽은 거꿀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10~30㎜, 폭 2~25㎜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3개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거나 둥글다. 잎은 연하며 회남색이 도는 녹색이다. 꽃은 4~5월에 피며 길이 17~25㎜로서 한쪽으로 넓게 입술처럼 퍼지고 자줏빛이 도는 하늘색이며 원줄기 끝에서 3~10여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기고 한쪽 옆을 향한다. 포(苞)는 피침형 또는 난상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꽃자루는 길이 7~12㎜이다. 꽃받침 조각은 명확치 않고 꽃부리는 4개의 꽃잎으로 되었으며 위판과 아래판의 끝은 오목하게 갈라져서 상(上), 하순(下脣)으로 벌어졌고 화통의 밑은 거(距)로 되었으며 옆으로 곧게 뻗고 아래로 휘어졌다. 수술은 6개로서 양체(兩體)로 갈라진다. 삭과는 긴 타원상 선형이며 길이 15~23㎜, 너비 2.5~3㎜이고 종자는 흑색 윤채가 있는 갈색이며 10 여개가 있고 6월에 성숙된다. 줄기는 덩이줄기에서 1개의 줄기가 나와 높이 10~30㎝ 정도 자라며 윗부분에 2개의 잎이 달린다. 잎이 달린 밑부분에 개의 포같은 잎이 달리고 그 곳에서 가지가 갈라지기도 한다. [생육환경] ▶산지의 관목림 또는 활엽수림밑에서 자란다. [이용방안] ▶관상용으로 이용한다. ▶현호색, 애기현호색, 왜현호색, 섬현호색, 들현호색, 댓잎현호색의 덩이뿌리를 延胡索(연호색)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5-6월에 경엽(莖葉)이 말라 죽은 후에 덩이줄기를 캐낸다. ②성분 : 덩이줄기에서 추출되는 alkaloid는 10여종으로 그중 확인된 것은 corydaline, do-tetrahydropalmatine, conadine, protopine, l 및 이-tetrahydrocoptisine, l-isocorypalmine, corybulbine, β-homochelidonene, coptisine, dehydrocorydaline, l-coryclamine, dehydrocorydalmine 등이다. ③약효 : 活血(활혈), 散瘀(산어), 理氣(이기), 鎭痛(진통)의 효능이 있다. 心(심), 腹(복), 腰(요), 膝(슬)의 諸痛(제통), 월경불순, 징하, 崩中(붕중), 産後血暈(산후혈운), 惡露持續(악로지속), 타박상 등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4.5-6g을 달여 복용한다. 또는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하여 사용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