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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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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사진: Aomorikuma(あおもりくま)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새삼

Asian large dodder · Cuscuta japonic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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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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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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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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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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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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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메꽃과
원산지
한국.

[형태] 원줄기는 철사같고 황적색이 돌며 털이 없고 비후하다. 철사형의 덩굴이 처음에는 지상에 나고 곧 기주식물, 주로 나무에 흡판으로 붙는다. 종자가 발아하여 다른 나무에 올라 붙게 되면 뿌리가 없어지고 기생식물의 양분을 흡수한다. 잎은 비늘같으며 길이 2㎜ 정도로서 삼각형이다. 꽃은 8~9월에 피고 백색이며 꽃자루가 짧거나 없고 이삭꽃차례에 모여 달린 꽃이 다시 모여서 덩어리처럼 된다. 포는 비늘모양이고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원형 또는 타원형이고 원두이며 길이 1㎜ 정도로서 곧추서고 꽃부리는 총형이며 길이 3.5~4㎜로서 위에서부터 1/3정도까지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긴타원 모양이다. 5개의 수술이 있고 암술대는 길이 1.5㎜로서 끝이 2개로 갈라진다. 꽃차례는 없으며 화통에 착생해 있다. 삭과는 달걀 모양이며 9~10월에 성숙하고 익으면 벌어지면서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지름 2.5~3㎜이다. 종자를 토사자라 한다. [특징] 땅 속의 뿌리가 없어지고 전체에 엽록소가 없다. [생육환경] 칡이나 쑥 등에 기생하여 양분을 섭취한다. [번식방법] 종자로 번식한다. [이용방안] ▶새삼/실새삼/갯실새삼의 全草(전초)는 (토사), 종자는 (토사자)라 하며 약용한다. ⑴(토사) ①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갯실새삼의 전초는 amylase, 비타민을 함유한다. ③약효 : 淸熱(청열), 凉血(양혈), 利水(이수), 해독의 효능이 있다. 吐血(토혈), 鼻出血(비출혈), 便血(변혈), 血崩(혈붕), 淋濁(임탁), 帶下(대하), 이질, 황달, 癰疽(옹저), 정창, 熱毒瘡疹(열독창진)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0-15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煎液(전액)으로 씻거나 짓찧어서 바른다. 또는 짓찧어 낸 즙을 바른다. ⑵토사자 ①7-9월에 걸쳐 종자가 성숙했을 때 寄主(기주)와 함께 잘라서 햇볕에 말려 종자를 채취한다. ②성분 : 갯실새삼은 樹脂配糖體(수지배당체), 糖類(당류)를 함유한다. 실새삼은 배당체, 비타민A類(류)를 함유하며, 함유율은 비타민A로 해서 계산햐면 0.0378%가 된다. ③약효 : 强精(강정), 强壯藥(강장약)으로서 補肝腎(보간신), 益精髓(익정수), 明目(명목)의 효능이 있다. 腰膝酸痛(요슬산통), 遺精(유정), 음위, 당뇨, 冷症(냉증), 습관성 유산, 消渴(소갈), 尿(뇨)에 餘瀝(여력)이 있는 것, 目暗(목암-시력감퇴)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10-15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만들어 복용한다. <외용> 볶아서 粉末(분말)로 만들어 조합하여 塗布(도포)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