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USDA NRCS Tucson PMC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능수참새그령
Weeping love grass · Eragrostis curvul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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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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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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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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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4월, 9월
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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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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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벼과
원산지
아프리카
[형태] 다년생식물이며 사방용으로 보급되면서 전국에 자라는 남아프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줄기는 총생하며 높이 60~120cm이고, 5~6개의 마디가 있다. 엽초는 대개 털이 없고, 기부 쪽의 것은 털이 있으며, 구부에는 털이 있다. 엽신은 길이 40~60cm, 너비 1.5~2.0mm이며 표면 쪽으로 말려서 실 모양을 한다. 엽설은 막질부 없이 긴 털이 줄지어 난다. 꽃은 6~10월에 피며 개방원추화서이다. 화서는 길이 20~40cm이며, 가지는 2~5개가 반윤생하고, 가지 위쪽에 소수가 붙으며, 화축과의 분기점에는 백색 긴 털이 모여 난다. 소수는 대개 회록색이며 길이 6~12mm이고, 7~11개의 소화이다. 포영은 1맥으로 용골을 이룬다. 제1포영은 길이 1.0~1.8mm이고, 제2포영은 길이 1.5~2.2mm이다. 호영은 길이 2.2~2.6mm이며, 3맥이고, 등 쪽은 강하게 용골을 이룬다. 내영은 호영과 거의 같은 길이이며, 용골은 밋밋하다. [특징] 큰비노리(<em>E. pilosa</em>)에 비해 식물체는 높이 60~120cm로 크다. 엽신은 길이 40~60cm, 폭 1.5~2.0mm이며 표면 쪽으로 말려서 머리카락처럼 보인다. [이용방안] 우리 나라에서는 근래에 사방용(砂防用)으로 수입되어 심어진 것이 야생화된 것이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