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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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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사진: Alpsdake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얼레지

Asian fawnlily · Erythronium japonicum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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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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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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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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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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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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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백합과
원산지
한국

[형태] 줄기는 잎이 처음부터 땅에 붙어 나오고, 꽃대가 1대 잎사이에서 나오므로 줄기로 구분되기 어렵다. 비늘줄기는 땅속 25~30㎝ 정도 깊게 들어 있고 한쪽으로 굽은 피침형에 가까우며 길이 6㎝, 지름 1㎝이다. 꽃대 높이는 25㎝ 정도이다. 잎은 길이 6~12㎝, 폭 2.5~5㎝로서 엽병이 있으며 좁은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고 둔두 또는 예두이며 길이 6~12㎝, 폭 2.5~5㎝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지만 약간 주름이 지고 표면은 녹색 바탕에 자주색 무늬가 있다. 봄철에 길이 25㎝의 꽃대가 나오고 그 밑부분에 2개의 잎이 지면 가까이에 달린다. 꽃은 4월에 피며 화경끝에 1개의 꽃이 밑을 향해 달린다. 꽃잎은 6개이고 피침형이며 길이 5~6㎝, 폭 5~10㎜로서 뒤로 말리고 자주색이지만 안쪽 밑부분에 더욱 짙은 W자형의 무늬가 있다. 수술은 6개이며 길이가 서로 같지 않고 꽃밥은 자주색이며 길이 6~8㎜로서 넓은 선형이고 암술머리는 3개로 갈라진다. 삭과는 넓은 타원형 또는 구형으로 3개의 능선이 있다. [특징] 본속은 전세계에 약 25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종이 자생한다. [생육환경] ▶깊은 산속의 낙엽수림 하부의 비옥한 땅에서 자란다. [재배특성] 재배적지는 개화기에 햇볕이 잘 드는 낙엽수림 하부 또는 이와같은 조건이 충족될수 있는 곳이 좋다. 토양은 사질양토가 적합하며 부엽이 충분히 섞인 것이 좋다. 이식성이 좋지 않으므로 재배지를 잘 선정하여 장기간에 걸쳐 재배한다. [번식방법] ▶실생으로 번식한다. ⓐ5월말경에 채취한 종자를 곧바로 파종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매년 4월경에 싹이 터 5월말경에 휴면에 들어가서 지상부가 고사하므로 생육기간이 짧아 종자가 발아하여 개화하기까지 5-6년이 걸리는 식물이다. ▶비늘줄기는 해를 지나면서 매년 밑으로 들어가면서 깊이 자라므로 분주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용방안] ▶꽃이 아름답기 때문에 초물분재는 물론 봄철에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는 화단용 소재로 좋다. ▶낙엽성교목의 하부 지피용 소재로 좋다. ▶잎은 국을 끓이거나 나물로 식용할 수 있다. ▶비늘줄기를 약용한다. ①봄이나 여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거나 생것으로 쓴다. ②성분 : 비늘줄기에는 40-50%의 전분이 함유되어 있다. 비늘줄기에서 추출한 전분은 片栗粉(편율분)이다. ③약효 : 健胃(건위), 鎭吐(진토), 止瀉(지사)의 효능이 있다. 위장염, 구토, 下痢(하리), 화상 등을 치료한다. ④용법 : 달여서 복용하거나 散劑(산제)로 복용한다. <외용> : 짓찧어서 환부에 붙인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