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S

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 전체 식물 목록
구슬붕이

사진: Arkadiusz Nowak, Marcin Nobis, Sylwia Nowak, Agnieszka Nobis, Anna Wróbel, Sebastian Świerszcz, Ewelina Klichowska, Iwona Dembicz & Grzegorz Kusza · CC BY 4.0 (Wikimedia Commons)

구슬붕이

Squarrose-leaf gentian · Gentiana squarros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
물주기
-
심는 시기
-
개화 시기
-
최저 견딜 온도
-
생육형태
-
과(科)
용담과
원산지
한국

[형태] 줄기는 높이 2~10㎝이고 밑에서 갈라져 모여나기하며 잔돌기가 있다. 밑부분에 바퀴 모양으로 달린 몇 개의 잎은 사각상 달걀 모양이고 길이 1~4㎝, 너비 5~12㎜로서 가장자리가 두꺼워져 투명질이 되며 끝이 까락처럼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줄기잎은 달걀 모양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며 길이 5~10㎜, 너비 2~5㎜로서 밑부분이 합쳐져서 짧은 엽초가 된다. 꽃은 5~6월에 피고 연한 자주색이며 짧은 화경이 있고 가지 끝에 달리며 꽃받침통은 길이 4~6㎜이고 열편은 달걀 모양으로서 끝이 가시 같으며 판통 길이의 1/2정도이다. 화관통은 길이 12~15㎜로서 꽃받침보다 2배 정도 길고 열편 사이에 있는 부편은 열편보다 다소 작으며 때로는 2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긴 대가 있고 꽃부리 밖으로 나오며 2개로 갈라지고, 종자는 방추형으로서 다소 평활하다. [특징] 잎이 선형이고 키가 작은 좀구슬붕이 및 큰구슬붕이, 한라산에서 자라면서 꽃이 5-7월에 피는 흰그늘용담 등이 있는데 분화용으로 특히 인기가 높다. [생육환경] 습한 양지에서 자란다. [번식방법] 번식은 실생법으로 하며 어미그루 밑에 이끼류 또는 고운 모리를 깔아 놓으면 씨가 떨어지는데 어미그루의 꽃이 지고 난 후에도 적당히 습하게 관리해 주면 이듬해 봄에 싹이 나온다. [이용방안] ▶전초(全草)를 石龍膽(석용담)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늦은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이미 개화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던가 또는 신선한 것을 사용한다. ②약효 : 淸熱(청열), 해독의 효능이 있다. 腸癰(장옹-腸內(장내)의 化膿性 病變(화농성 병변)), (정창), 癰腫(옹종), 나력, 目赤腫痛(목적종통)을 치료한다. 또 일체의 惡瘡(악창), 無名腫毒(무명종독) 및 급성결막염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3-12g(신선한 것이면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가루를 만들어 조절해서 바른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