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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사진: Prenn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봉선화

Balsam · Impatiens balsamin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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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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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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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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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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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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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봉선화과
원산지
인도, 말레이지아, 중국 원산이다.

[형태] 줄기는 높이가 60㎝에 달하고 털이 없으며 곧게 자라고 육질이며 밑부분의 마디가 특히 두드러진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이 있으며 피침형으로서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엽병에 소선(小腺)이 있다. 꽃은 홍색, 백색, 또는 자색 등 여러가지 색으로 7~8월에 피고 꽃이 하나 또는 수 개가 모여서 액생(腋生)한다. 화경이 있고 엽축이 있어 밑으로 처지며 좌우로 넓은 꽃잎이 퍼져 있고 뒤에서 통상으로 된 거가 밑으로 굽으며 수술은 5개이고 꽃밥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씨방에 털이 있다. 삭과는 타원형이고 5각이며 털이 있고 성숙하면 탄력적으로 터지면서 황갈색의 종자가 튀어나온다. 종자를 급성자라 한다. [생육환경] 우리 나라 모든 곳에 재배 가능한 기후 조건이다. 토질은 통풍이 좋은 참흙이 적당하다. [재배특성] 한해살이풀인 만큼 씨앗에 의해 번식하는데, 재배는 매우 쉬워서 아무데나 파종하면 싹이 트고 성장한다. 파종기는 보통 3~4월인데, 5~6월에도 파종을 하면 늦가을까지 차례로 꽃이 핀다. 모종으로 기른 것은 싹튼 후 본잎이 2~3매 나왔을때 옮겨 심는다. [번식방법] 씨앗에 의해 번식한다. 파종기는 보통 3~4월인데, 5~6월에도 파종을 하며 늦가을까지 차례로 꽃이 핀다. 모종으로 기른 것은 싹튼 후 본잎이 2~3매 나왔을 때 옮겨 심는다. [이용방안] ▶관상용 재배. ▶염료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봉선화로 천을 염색한 기록은 없다. 잎과 꽃을 갈아 끓여서 염액을 내었다. 매염제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도 곱게 물들었다. 매염제에 대한 반응도 좋다. ▶全草(전초)는 鳳仙(봉선), 根은 鳳仙根(봉선근), 花는 鳳仙花(봉선화), 종자는 急性子(급성자)라 하며 약용한다. ⑴鳳仙(봉선) - ①봉선화의 전초로, 여름-가을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②약효 : 祛風(거풍), 活血(활혈), 消腫(소종), 止痛(지통)의 효능이 있다. 류머티성관절염, 打撲痛(타박통), 나력옹종, 정창을 치료한다. ⑵鳳仙根(봉선근) - ①성분 : 뿌리에는 cyanidin monoglycoside가 함유되어 있다. ②약효 : 活血(활혈), 通經(통경), 軟堅(연견), 消腫(소종)의 효능이 있다. 류머티즘筋骨疼痛(근골동통), 咽喉諸骨(인후제골)을 치료한다. ⑶鳳仙花(봉선화) - ①개화기의 매일 오후에 채취하여 협잡물을 가려 내고 햇볕에 말린다. 보통 홍, 백 2색의 꽃을 약으로 쓰면 좋다고 알려져 있다. ②성분 : 꽃에는 각종의 anthocyanin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것을 분해하면 cyanidin, delphinidin, pelargonidin, malvidin을 얻을 수 있다. 또 kaempferol, quercetin 및 일종의 naphthoquinone이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祛風(거풍), 活血(활혈), 消腫(소종), 止痛(지통)의 효능이 있다. 小便不利(소변불리), 風濕偏捿(풍습편폐), 腰脇疼痛(요협동통), 閉經腹痛(폐경복통), 산후의 瘀血(어혈), 下死胎(하사태-사산), 타박상, 癰疳(옹감), 정창, 鵝掌風(아장풍), 灰指甲(회지갑)을 치료한다. ⑷急性子(급성자) - ①과실이 성숙하였을 때 채취하여 과피 등의 잡물을 가려내고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Balsaminasterol, parinarin酸(산), saponin, 지방유, 다당류, 단백질, 아미노산, 精油(정유) 및 quercetin의 다당배당체와 kaempferol유도체 등의 flavonoid를 함유하고 있다. ③약효 : 破血(파혈), 消積(소적), 淸肝(청간), 軟堅(연견)의 효능이 있다. 산후복통, 월경폐지, 소아비적, 간염, 積塊(적괴), 일격, 外瘍堅腫(외양견종), 咽喉(인후)에 고기뼈가 걸려서 내려가지 않는 것 등을 치료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