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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향나무

사진: W.carter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곱향나무

Alpine juniper · Juniperus communis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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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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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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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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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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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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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측백나무과
원산지
한국

[형태] 포복성 상록관목이며, 높이는 1m이하이다. 수피의 2년지는 다갈색이고,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잎은 선형으로 3개씩 윤생하고, 굽으며, 길이 4.0~10.0mm, 너비 1.0~2.0mm이다. 향축면 가운데에 흰색 기공선이 있다. 잎의 횡단면은 각이 넓은 U자형이다. 구화수는 5월에 달리고, 암수딴그루, 웅성구 화수는 타원형이고, 자성구화수는 구형이다. 구과는 구형이며, 열매가 잎보다 길고, 길이와 너비 7.0~12.0mm이다. 동합된 실편의 끝이 3개로 갈라지며, 밑부분에 9개의 포가 있다. 종자는 난형이고 길이가 6.5mm 정도이며, 표면에 지점(脂點)이 있다. 결실기는 다음해 10월이다. [번식방법] 번식은 가을에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과육을 제거하고 노천매장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비고] J. communis는 다양한 종 이하 계급으로 나뉜다. 그 중 국내 북부에 분포하는 곱향나무는 alpina, montana, nana, saxatilis, sibirica 등의 종소명이 혼돈되어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위에 언급된 분류군들은 최근 동일한 종으로 취급되며, 종하 계급 중 가장 먼저 발표된 J. communis var. saxatilis를 사용한다(Farjon, 2005). 한편 곱향나무는 노간주나무(J. rigida)와 유사하지만, 관목상으로 줄기가 땅을 기며, 잎이 길이 7~10mm로 짧고 안쪽으로 활처럼 굽는 점이 다르다(Kim and Kim, 2018).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