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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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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달비

사진: Salicyna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곤달비

Narrow-head ragwort · Ligularia stenocephal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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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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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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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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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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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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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국화과
원산지
한국

[형태] 줄기는 높이가 1m에 달한다. 굵은 근경 끝에 잔 뿌리가 있어 사방으로 퍼진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까지 남아 있으며 심장형이고 끝이 갑자기 뾰족해지며 밑부분이 깊은 심장저이고 길이 24㎝, 너비 20c로서 표면에 털이 없으며 뒷면은 맥을 따라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엽병은 길이 40㎝로서 날개가 없고 밑부분이 넓다. 줄기잎은 3개로서 밑부분의 것은 근생엽과 거의 같으며 긴 엽병의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윗부분의 잎은 점차 작아지며 엽병도 짧아져서 엽초로 된ㄴ다. 꽃은 8~9월에 밑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피고 지름 2~3㎝이며 원줄기 끝의 총상꽃차례에 황색의 머리모양꽃차례가 달리고 꽃차례에 털이 많으며 포는 길이 2~3㎜로서 피침형이고 화경은 길이 1~3.5㎝이다. 총포는 좁은 통형이며 길이 10~12㎜, 너비 2.5~3㎜이고 포편은 5개로서 뒤에 털이 약간 있으며 혀꽃은 1~3개이거나 간혹 없는 것도 있고 화고나은 길이 20~25㎜, 너비 3~4㎜이며 판통은 길이 5~9㎜이다. 수과는 길이 6~7㎜로서 거꿀피침 모양이고 관모는 꽃부리보다 짧으며 갈백색이다. [특징] 자원 식물화가 크게 기대된다. [생육환경] ▶심산지역의 습지에서 자란다. 낙엽수의 하부 또는 풀밭에 곰취와 15:1의 비율로 섞여 있다. [재배특성] 곰취와 유사한 방법으로 재배하나 곰취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위에 더 약하다. 일반지에서는 재배가 대단히 난해한 식물이다. [번식방법] ▶실생 및 분주로 번식한다. 실생파종이 잘되나 일반적인 재배지에서는 결실율이 저조하다. 따라서 자생지에서 종자를 채취하여 곰취와 동일한 방법으로 파종하거나 분주한다. [이용방안] ▶우리나라에서 식용식물로 개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자원식물이다. 날로 쌈을 싸서 먹거나 튀김, 묵나물 등 어떠한 요리방법으로도 식미가 뛰어난 식물이다. 따라서 최근에 재배작물에 한계가 대두되는 고랭지에 재배작물화 할 수 있다. ▶고랭지 등에 지피식물로 이용이 가능하다. ▶곰취와 같은 용도로 약용으로 쓰이며 민간에서는 부인병에 사용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