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médée Masclef · Public domain (Wikimedia Commons)
달맞이꽃
German rampion · Oenothera biennis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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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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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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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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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3월, 9월
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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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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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바늘꽃과
원산지
북아메리카
[형태] 높이는 50~90㎝ 정도이다. 줄기는 뿌리에서 1개 또는 여러 대가 나와 곧추 선다. 전체에 잔털이 밀생한다. 근엽은 로제트를 만들고 경엽은 어긋나기하며 넓은 선형으로 길이 5~15㎝, 너비 5~12㎜이고 끝은 뾰족하며 밑부분이 직접 줄기에 달리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으며 짙은 녹색이고 주맥은 희다. 꽃은 7월에 황색으로 피고 위쪽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저녁에 피었다 아침에 시든다. 꽃받침 조각은 4개가 2개씩 합쳐지며 뒤로 젖혀지고 꽃잎은 4개로 끝이 파지며 수술은 8개이고 암술대는 4개로 갈라지며 씨방은 원뿔 모양으로 털이 있다. 과실은 삭과로 곤봉형이며 길이 2~3㎝이고 4개로 갈라진다. [특징] 귀화식물이다. [생육환경] 물가, 길가, 묵밭에 많이 난다. [이용방안] 관상용, 종자는 약용.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