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S

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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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양지꽃

사진: Qwert1234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세잎양지꽃

Freyn’s cinquefoil · Potentilla freynian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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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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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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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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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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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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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장미과
원산지
한국

[형태] 굵고 짧은 뿌리에서 근생엽과 가지가 돋는다. 꽃대 높이는 15~30㎝ 정도로 자란다. 잎은 3출복엽이며 근생엽은 엽병이 길고 줄기잎은 엽병이 짧으며 전체에 털이 있다. 소엽은 긴 타원형, 달걀 모양 또는 거꿀달걀 모양이고 원두 또는 둔두이며 예저이고 길이 2~5㎝, 폭 1~3㎝로서 표면은 녹색이고 털이 없으나 뒷면은 맥 위에 털이 있고 자주빛이 돌며 탁엽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3~4월에 길이 15~30㎝의 꽃대가 나와서 피며 취산꽃차례를 형성하고 꽃은 지름 10~15㎜로서 황색이다. 꽃받침 조각은 넓은 피침형이며 예첨두이고 표면 밑부분에 털이 있으며 부악편은 선형이다. 꽃잎은 도란상 원형이고 요두이며 꽃받침보다 1.5배 정도 길고 암술과 수술이 많으며 꽃턱에 털이 약간 있다. 열매는 수과로 털이 없고 길이 1㎜ 정도로서 주름살이 있으며 연한 갈색이다. 4~5월에 결실. [특징] 양지꽃과 비슷하나, 작은 잎이 3장으로 된 겹잎인 점이 다름 [생육환경] 산기슭의 풀밭이나 밭둑에서 흔히 자란다. [이용방안] ▶어린 잎을 나물로 한다. ▶全草(전초)는 三葉萎陵菜(삼엽위릉채), 根(근)은 三葉萎陵菜根(삼엽위릉채근)이라 하며 약용한다. ⑴三葉萎陵菜(삼엽위릉채) ①여름에 개화한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②약효 : 消腫(소종), 鎭痙(진경), 淸熱(청열), 해독, 散瘀(산어), 止血(지혈)의 효능이 있다. 骨結核(골결핵), 口腔炎(구강염), 나력, 타박상, 外傷出血(외상출혈), 癰腫(옹종), 정창, 痔瘡(치창), 小兒痙攣(소아경련)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9-15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煎液(전액)으로 환부를 씻어낸다. 또 粉末(분말)을 만들어서 살포한다. ⑵三葉萎陵菜根(삼엽위릉채근) ①4-10월에 채취한다. ②약효 : 利濕(이습), 止痛(지통), 淸熱(청열), 해독, 補虛(보허)의 효능이 있다. 骨髓炎(골수염), 外傷出血(외상출혈), 毒蛇咬傷(독사교상)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粉末(분말)을 만들어 살포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