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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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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채송화

사진: 阿橋 HQ ·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바위채송화

Moss-like stonecrop · Sedum polytrichoides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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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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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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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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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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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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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돌나물과
원산지
한국.

[형태] 높이가 10㎝ 가량 된다. 원줄기는 밑부분이 옆으로 뻗고 윗부분이 가지와 더불어 곧추서며 밑부분에 갈색이 돌고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잎이 밀생한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피침상 선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6~15㎜, 폭 1.2~2.5㎜로서 편평한 육질이고 밑부분은 자주색이며 엽병이 없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꽃대가 없고 가지 끝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취산꽃차례에 약간 달리고 포가 꽃보다 다소 길다. 꽃받침 조각은 5개이며 길이 2㎜ 정도로서 서로 다르고 선형 또는 선상 침형이며 꽃잎은 5개이고 피침형이며 길이 5~6㎜로서 예두이다. 수술은 10개로서 꽃잎보다 짧고 심피는 5개이며 밑부분이 약간 붙어 있다. 열매는 5개이고 길이 8~9㎜로서 둥근 피침형인 골돌이다. 삭과. [특징] 보통 때는 지상부가 고사한 듯이 보이나 비가 온 후에 생육과 개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목색의 관상가치가 높은 식물체가 된다. [생육환경] 산지의 바위 겉에서 자란다. 전국적으로 매우 건조한 바위 위에 이끼가 말라죽은 곳이나 먼지 등이 쌓인 곳에서 자란다. [재배특성] 건조에 대단히 강하나 습기에는 매우 약하다. 여름철의 고온다습한 조건에 약하므로 오전에 해가 들고 오후에는 약광이 드는 동향의 재배지가 적합하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좋고, 약간의 부엽을 혼합하여도 좋다. 시비는 가능한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번식방법] ▶실생 및 삽목으로 번식한다. 1.실생번식 : 9월경에 종자를 채파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종자는 미립종자이므로 파종 및 관리에 유의한다. 발아한 어린 묘는 1년후에 개화가 가능하다. 2.삽목번식 : 장마철에 줄기를 잘라 삽목하면 발근이 잘 된다. [이용방안] ▶암석원에 사용하거나 건조한 곳의 지피용 소재로 식재하면 좋다. ▶돌담위나 정원석 위에 약간의 토양을 얹고 심어도 좋다. 초물분재용 소재로 이용한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