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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식물이 함께 자라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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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비장이

사진: Atylotus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산비장이

Mountain coronate sawwort · Serratula coronata
#자생식물#상세정보완료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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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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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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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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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견딜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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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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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科)
국화과
원산지
한국

[형태] 줄기는 높이 30~140㎝로 종선이 있다. 근경에 목질이 발달한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지거나 남아 있고 난상 타원형으로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우상으로 완전히 갈라지고 열편은 6~7쌍이며 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좁아져서 주맥의 날개로 되고 백색 털이 약간 있으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11~30㎝이다. 줄기잎은 근생엽과 비슷하지만 점차 작아진다. 꽃은 7~10월에 피며 지름 3~4㎝로서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리고 총포는 종형이며 길이 20~27㎜, 지름 15~30㎜로서 황록색이고 거미줄같은 털이 약간 있다. 포편은 6줄로 배열되며 외편은 피침형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중편과 더불어 뾰족하며 내편은 건막질이다. 혀꽃은 길이 25~28㎜고 끝이 5개로 갈라지며 연한 홍자색이다. 수과는 길이 6㎜, 너비 1.5㎜로서 원통형이며 관모는 길이 11~14㎜이고 갈색이다. [특징] 일반적인 개체들은 너무 높이(30-140cm)자라 관상가치가 떨어지는 식물이나 적당한 높이(30-50cm)로 자라는 왜성종도 있다. [생육환경] 산지에서 자란다. 햇볕이 잘 들고 습기가 충분한 곳에서 자란다. [재배특성] 양지성 식물이나 반그늘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토양은 보습성과 배수성이 좋은 사질양토를 이용한다. 성질이 강건하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하지 않으나 적당한 시비는 식물체의 생육을 좋게 한다. [번식방법] ▶실생으로 번식한다. 10~11월에 채취한 성숙한 종자를 곧바로 채파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그러나 가을에 채취한 종자를 겨울동안 적절히 보관하였다가 이듬해 4월경에 파종하면 발아율이 좋다. 발아한 어린묘를 7월에 이식하면 9~10월에는 상당수의 개체가개화한다. [이용방안] ▶어린 순을 나물로 한다. ▶절화용 화훼로 개발 가능성이 높고 지피용 소재로 사용하여도 매우 좋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