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구리난
잎-화려 / 잎의 질감-거칠 / 잎의 광택-있음 / 잎은 얇고 단단함
덕구리란(德久利蘭,nolina recurvata) 도꾸리란 (Beaucarnea recurvata) 줄기 밑동에 물을 많이 저장하여 술병처럼 부푼 모양으로 비대한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과습한 경우에 줄기가 물러질 수 있다. 덕리(德利:돗쿠리)는 입구가 좁고 긴 술병(일본어) 모습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덕구리난은 실내가 실내가 고온건조하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반음지에서도 자라긴 하나 너무 음지에서 자라면 웃자라서 모양이 망가지니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야 한다. 덕구리난은 봄부터 가을 사이에는 화분의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고, 더운 시기에는 잎에 물을 주고 추운시기에는 흙을 좀더 건조하게 관리한다. 5~10월에 완효성비료를 2개월에 한번 주고, 습기가 많으면 깍지벌레가 발생하기 쉬우니 주의한다.
<출처 : 농사로(농촌진흥청) 제공>
자주 묻는 질문
Q. 물은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A. 이 식물은 건조하게(겉흙 마르면) 방식으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느 정도의 빛이 필요한가요?
A. 이 식물은 양지를 선호합니다.
Q. 키우기 어려운 식물인가요?
A. 재배 난이도는 'easy'로 분류됩니다.
Q. 겨울철 실외에서도 키울 수 있나요?
A. 최저 견딜 수 있는 온도는 13°C입니다. 이보다 기온이 낮아지는 지역·시기에는 실내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Q.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있는 집에서 키워도 되나요?
A. 없음이(가) 있어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있는 공간에서는 배치에 유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