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Ermell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국화
[형태] 줄기는 높이가 1m에 달하고 약간 목질이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이 있으며 달걀 모양으로서 우상으로 중앙부까지 갈라지고 열편은 불규칙한 결각과 톱니가 있으며 밑부분이 심장저이다. 꽃은 가을철에 원줄기 윗부분의 가지 끝에 머리모양꽃차례가 달리고 머리모양꽃차례 주변에 자성(雌性)의 혀꽃이 달리며 중앙부에 양성의 관상화가 있어 열매를 맺는다. 오래 재배해 오는 동안 많은 변종이 개발되었으며 꽃의 지름에 따라서 18㎝ 이상인 것을 대륜(大輪), 9㎝ 이상인 것을 중륜(中輪), 그 이하인 것을 소륜(小輪)으로 구별하고, 또 꽃잎의 형태에 따라서 후물(厚物), 관물(管物) 및 광물(廣物)로 크게 나눈 다음 세별하기도 한다. [특징] 오랫동안 재배해 오는 동안 많은 변종(變種)이 개발되었으며 꽃의 지름에 따라 18cm 이상인 것을 대륜(大輪), 9cm 이상인 것을 중륜(中輪), 그 이하인 것을 소륜(小輪)으로 구별한다. 또 꽃잎의 모양에 따라 후물(厚物), 관물(管物), 광물(廣物)로 크게 나누고 여기서 다시 잘게 나누기도 한다. 잡종성기원으로서 구절초, 감국 등이 이에 관여되었다고 보고 있다. [생육환경] 좋은 토질에서는 어디서든 잘 자란다. [번식방법] 번식법은 계통분리법, 종간잡종법, 생태육종법, 삽목법, 분주법 등이 있는데 주로 삽목법이나 분주법에 의해 번식된다. [이용방안] ※국화는 식용, 관상용, 약용 등에 두루 쓰인다. ▶꽃을 술을 담근 국화주는 그 향이 매우 그윽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화분 및 길가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頭花(머리모양꽃차례)는 菊花(국화), 根은 白菊花根(백국화근), 어린 莖葉(경엽)은 菊花苗(국화묘), 葉은 菊花葉(국화엽)이라 하며 약용한다. ⑴菊花(국화) ①10월 하순 꽃이 만발할 때 채취하며 그 가공법은 각 産地(산지)의 약재종류에 따라 다르다. ②성분 : 꽃과 줄기는 精油(정유)를 함유하며 또 adenine, choline, stachydrine 등도 함유되어 있다. 꽃은 chrysanthemin, amino acids, flavonoid와 미량의 비타민B1을 함유한다. 精油(정유)는 주로 borneol, camphor, chrysanthenone 등을 함유한다. Flavonoid로서 luteolin-7-glucoside, cosmosiin, acaciin을 함유하며 또 succinic acid dimethylhydrazide(aminozide)를 포함한다. ③약효 : 疏風(소풍), 淸熱(청열), 明目(명목), 해독의 효능이 있다. 頭風(두풍), 眩暈(현운), 目赤(목적-눈의 충혈), 心胸煩熱(심흉번열), 정창, 腫毒(종독)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5-10g을 달여서 복용한다. 茶(차)처럼 달여서 복용하던가 丸劑(환제), 散劑(산제)로 해서 복용한다. ⑵白菊花根(백국화근) ①약효 : 利水(이수)하며 짓찧어 낸 즙을 술과 함께 복용하면 크게 융폐를 치료한다. 또 정종후정, 喉癬(후선)을 치료한다. ②용법/용량 : 30-60g을 달여서 복용한다. 혹은 짓찧어 낸 즙을 마신다. <외용> 짓찧어서 바른다. ⑶菊花苗(국화묘) ①초여름에 채취하여 그늘에서 말린다. ②약효 : 淸肝(청간), 明目(명목)의 효능이 있다. 頭風(두풍)으로 인한 眩暈(현운), 角膜混濁(각막혼탁)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달이거나 가루를 만들어 복용한다. <외용> 달인 液(액)으로 熏洗(훈세)한다. ⑷菊花葉(국화엽) ①약효 : 정창, 癰疽(옹저), 頭風(두풍), 目眩(목현)을 치료한다. ②용법/용량 : 달이거나 짓찧어 낸 즙을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바른다.
<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자주 묻는 질문
Q. 물은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
A. 이 식물은 보통 방식으로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느 정도의 빛이 필요한가요?
A. 이 식물은 양지를 선호합니다.
Q. 키우기 어려운 식물인가요?
A. 재배 난이도는 'medium'로 분류됩니다.
Q. 겨울철 실외에서도 키울 수 있나요?
A. 최저 견딜 수 있는 온도는 -15°C입니다. 이보다 기온이 낮아지는 지역·시기에는 실내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